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되는 예수 공동체

Know Who We Are

다운타운 캠퍼스는

다운타운 캠퍼스는 13년 전, Bothell에 위치한 형제교회로 부터 아델포스라는 이름을 갖고 시애틀로 파송을 받았습니다. University of Washington의 강의실을 빌려 캠퍼스의 부흥을 꿈꾸며 시작되었습니다. 예배가 없던 황무지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여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결같이 예수님 한 분만을 예배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주님을 사랑하는 수많은 청년 제자들을 세웠고 파송했습니다.

이제는 청년들뿐만 아니라, 시애틀의 모든 세대를 품는 형제교회의 다운타운 캠퍼스로써 복음을 잃어버린 이 도시와 열방에 주님의 사랑을 전하며 제자들을 만들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하나님의 나라를 힘써 확장하고 있습니다.

믿음과 사랑안에서 함께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이루며 세상을 향한 축복의 통로가 되는 거룩한 사명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처음 오셨습니까?

시애틀형제교회에 다운타운 캠퍼스에 처음 오신 분이나 다른 교회에 다니다 형제교회에 오신 분들은 새가족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새가족 모임에 방문한 순간부터 1주차 새가족 등록 과정이 시작됩니다. 온라인이나 교회에 오셔서 직접 신청할수 있습니다

주님을 깊이 알아가기

목양 칼럼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는 기쁨

정찬길 목사의 목양칼럼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는 기쁨 모처럼 화창한 날씨를 맞이합니다. 봄 향기 가득한 공기로 심호흡을 하니 온 몸에 봄기운이 퍼져가는듯 합니다. 길거리에는 조금 부지런히 자태를 드러낸 벗꽃을 배경삼아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보였습니다. 이번주가 지나면 한층 봄기운이 우리를 훈훈하게 감싸줄것 같습니다. 날씨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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