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다르게 일할 수 있을까?’

11/16/2025 주일 목양칼럼 / 정찬길 목사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다르게 일할 수 있을까?’

리는 매일 학교에서, 일터에서, 가정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을 하며 살아갑니다. 세상은 성공을 기준으로 일을 평가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기준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세상의 기준보다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찾아가고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나아갑니다. 어떤 일이든 주님께 하듯 마음을 다해 일합니다. 사람의 눈을 의식해서 겉으로만 일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아갑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고자 노력합니다. ‘일과 신앙 시리즈를 나누며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예배가 되는 삶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델포스 홀 입구에 예쁘게 Thanksgiving 장식이 되어 있습니다. 데코팀의 섬김 덕분에 아델홀을 드나들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한 미소를 짓게됩니다. 토요일 하루 새벽기도부터 마지막 순장학교 나눔까지 아델홀에서 바쁘게 보낸 시간을 돌아보니 감사한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결혼을 앞둔 형제 자매를 축복하고 새가족들과의 행복한 만남, 그리고 순장학교를 마치며 간증을 나누는 많은 지체들의 모습들까지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감사의 조건이 많아서 감사한 것이 아니라 오늘도 숨쉬고 살아있다는 것 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감사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한 주도 감사로 가득한 하루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늘 예배중에 요한/인혜 가정의 예리의 유아축복의 시간을 갖게 됩니다. 새 생명이 태어나고 첫 예배를 드리는 그 시간이 감동으로 다가옵니다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생명의 축복이 감사하고 영/유아부의 부흥을 기대하게 됩니다. 또한 예수님 오신 크리스마스 계절에 세례 및 유아세례와 입교가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부모님의 신앙을 따라 유아세례를 받고 후에 자신의 믿음의 신앙고백으로 입교하게 됩니다. 다운타운캠퍼스가 점점 생명의 공동체로, 유아세례가 많아지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음세대를 이어가는 믿음의 가정들을 축복합니다.

 

해를 마감하는 시점에 다운타운캠퍼스에 좋은 세미나들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Small Group & Leadership Academy 조찬주 원장님은 영적 리더십훈련으로 한국에서 가장 핫한 분이십니다. 순장/부순장 대상으로 세미나를 갖지만 순장 리더십에 관심있는 분들도 모두 환영합니다. 또한 황경애 사모의 그리스도인의 자녀교육 세미나는 세상에서는 3자녀를 하버드에 보낸 어머니의 교육으로 유명하지만 우리는 세 자녀를 믿음의 자녀로 키워낸 어머니의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4천회 이상 세미나를 인도해 오셨는데 자녀를 둔 부모님들과 부모가 될 분들 및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을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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